설립배경

할아텍은 1999 년 3월 개관한 서초조형예술원 내 미디어 연구실의 해체에 따라 2001년 2월 6일 서용선 작가, 이경희 작가, 류장복 작가에 의해 설립되었으며 조형예술가들의 수평적 협력체제로 운영되는 현 비법인 문화활동 단체입니다. 
지난 2년간 지방자치단체와의 산학 협동과정에서 얻어진 다양한 관련 분야의 연구 경험은 새로운 미디어 환경 하에서 예술 창작 활동의 가능성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고자 한 결과로, 할아텍의 설립은 그 연장선에서 그간의 연구 성과와 경험을 흩트리지 않으려는 의지의 결과이기도 합니다. 

할아텍의 연구 범위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  조형 매체 환경 등 형태변경에 관련된 예술의 제 분야 
나.  예술 분야의 교육개발
다.  연구용역 수주 
라.  ‘가’ 항과 연관된 협동 및 공동제작이 필요한 창작활동

설립취지와 목적

할아텍은 조형예술가들의 창조적 사고와 아이디어를 현대 과학의 기술적 환경과 연결하여 구체적인 생활 공간 속으로 전개시키고자 하며, 궁극적으로 온라인 상의 공간을 적극적인 소통의 장으로 활용하여 생활 세계의 문화적 환경 개선과 관련된 학술연구 및 조형사업 등을 추진하고자 합니다. 


회원자격

할아텍의 회원 자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회원 (연구원포함)  자격 : 조형예술활동의 경험이 있는 일정 정도의 유 자격자 
  명단 : 서용선, 이경희, 류장복
  역할과 임무 : 필요시 연구 및 제작활동에 참여 

일반 회원  자격 : 이 단체의 설립 취지에 동의하는 사람
  혜택 : 이 단체가 확보하는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음
            개인작품을 발표하거나 사업을 제안할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