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7차 철암그리기

철암그리기를 갑니다. < 제157차 철암그리기 >– 일시:2019년 09월 21일(토) ~ 09월 22일(일) – 숙소:삼방동 아트센터(취침시 침낭이나 개인이불이 필요합니다.)  * 이번 철암그리기…

이종미 전시

이종미 전시

말줄임표- 삼방아트센터 ‘할’ 전시 폐광촌 철암은 고통과 접붙인 게 삶이라는 진리에 나도 모르게 순응하게 한다. 그냥저냥 기획되어버린 듯 귀퉁이 삶에…

문혜정

문혜정

문혜정 (Hye-Jung Moon) Advanced Course, National Academy of Fine Arts, Stuttgart, Germany M.F.A. in Painting. Seoul National University, Seoul B.F.A.,…

이태량

이태량

작업(작품)을 통해 말하고자 하는 핵심은 “내 작품은 중요하지 않다. 정작 중요한 것은 내 작품 밖의 모든 것들에 있다.”이다. 그리고 “말할…

할아텍사이트 개편합니다.

안녕하세요. 할아텍입니다. 2001년 부터 시작되었던 기존 할아텍 사이트는 문을 닫고 2019년7월 1일자로 새롭게 개편됩니다. 기존 사이트에 있던 내용은 백업본으로 보관할…

이선현 전시

이선현 전시

제목 : 삼방동 ‘한 점 갤러리’ 전시 전시 장소 : 철암 삼방동 아트 센터 ‘할’ 전시 기간 : 2018.9.15-11.15 작품: 붓들, 92x73cm, 캔버스에 아크릴,2013 작가 : 이선현 붓은 나에게 간과된 어떤 것의 소중한 발견이었다. 타향살이의 일상 속에서 다뤄지는 평범한 도구가 어느 날 갑자기 포착된 동기는 ‘향수’였던거 같지만 요즈음은 어쩌면 그 ‘향수’의 실체도 간과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든다. 모든 것들이 새 것이었을 때는 분간이 어렵고 그저 다 들 똑같아 보이지만 그것이 벌써 이 세상의 공기와 누군가의 손길이 닿아 시간이 쌓이면 다른 개체로 변해 있다. 그 세월의 먼지 속에서 그래도 각자의 정체성을 간직하고 추억의 냄새를 풍기는 이 ‘빈티지’는 때로는 얼굴들로,풍경으로 서 있다.‘추억은 소망의 고향’이라는 말이 있다. 거대한 꿈도 작고 소홀한 소망에서 나올 것이다. 그러나 우리가 기억하는 오래된 추억이 없다면 소망도 고향도 근거가 없는 것이다. 이 ‘도구’들은 잊었거나 떨쳐버리지 못하는 우리의 추억들을 매일 생생하게 꿈꾸고 있다.

이이정은 전시

이이정은 전시

제목 : 삼방동 ‘한 점 갤러리’ 3월 전시 전시 장소 : 철암 삼방동 아트 센터 ‘할’ 전시 기간 : 2019.3.16 ~ 2019.4.20 작품: 거기,바람,들풀_201815, 140x70cm, 캔버스에 유채, 2018 작가 : 이이정은 회화라는 매체에 대한 고민과 회화에 대한 나의…

박수경 전시

박수경 전시

하늘정원 2 75*110cm 한지에 수묵채색 다순구미는 돌산인 유달산기슭과 바닷가사이에 자연발생적으로 생겨난 마을이다. 대부분 물과 흙밭이 귀했던 목포에서도 다순구미는 특히 더한…